신내과의원

 

      



한라산 우중산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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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子.
앞서가는 모자의 모습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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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장대 ?
이렇게 높은 곳에서 자랄 수 있는 냉이라면, 바위장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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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범꼬리.
꽃대를 둘러싼 잎이 호랑이 엉덩이로 보였나보다. 거기서 나온 꽃대와 꽃은 호랑의 꼬리. 그래서 범꼬리. 범꼬리 중에서 빨리 피는 놈이라고 '이른범꼬리', 제주에서 자란다고 '제주범꼬리'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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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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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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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래나무.
사르래나무조차 제주조릿대에 밀리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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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봉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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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과 따끈한 커피로 허기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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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 행복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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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진달래.
잎에 잔털이 보여서, 털진달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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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노루귀.
꽃이 잎과 함께 피고, 잎 표면에 흰색 무늬가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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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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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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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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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족도리풀의 뿌리줄기.
개족도리풀은 잎에 흰색무늬가 없는 것도 많았고, 저렇게 굵고 긴 뿌리줄기가 있는 것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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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족도리풀.
비를 맞을 때는 꽃이 잎 아래 숨어있어서 보기 힘들었는데, 햇볕이 나면서 이렇게 꽃이 잎 위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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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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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개별꽃.
꽃잎의 끝이 파이지 않고, 꽃자루에 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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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야생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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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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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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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잎제비꽃.
잎에 흰색 무늬가 있고, 뒷면이 자주색이라서 '알록제비꽃'과 비슷하지만, 알록제비꽃은 잎이 둥근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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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잎제비꽃은 삼각상의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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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사라지고, 구름 속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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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지꽃.
기는줄기를 내고, 작은잎이 적게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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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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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동기.
오르막에서 자주 발생하는 심장마비에 대처하기위한 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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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오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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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거리나무.
새 잎이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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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산행이 처음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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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평소 체력관리를 잘해서 힘든 산행을 잘 마쳤다. 신나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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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 안내소.
안내소 야영장에는 텐트가 꽉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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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일찍 끝날 것이란 예상이 빗나가서 힘든 날이었지만, 많은 것을 보고 느껴서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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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라산 우중산행(2)


등록일: 2017-06-03 06:49
조회수: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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