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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설악산

바람꽃 피는 소리가 들려서 설악산을 찾았습니다.
한계령으로 올라서 대청봉을 지나 오색으로 내려왔습니다.




한계령휴게소에서 출발~~








한계령삼거리에서 바라보는 설악산 연봉입니다.




참조팝나무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두 모델이 다르게 보이나요 ?
위 모델의 잎이 달걀형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위를 좀조팝나무, 아래를 참조팝나무로 찍어봅니다.
좀 더 공부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세잎종덩굴을 많이 만나게됩니다.




세장의 잎이 난다고 세잎종덩굴이라 불렀다는데,




벌써 열매가 달린 놈도 있습니다.








흐린 날씨였지만, 가끔 내려오는 빛이 좋았습니다.






금마타리가 절정입니다.










세잎종덩굴이 너무 지겹죠 ?...^^




그러면 다람쥐꼬리도 보여드릴게요.






오늘은 박새도 한인물 하네요.




골바람이 부는데,
정지 순간을 잡느라 고생했습니다.




노랑만병초인가요 ?
꽃이 핀 모습도 언젠가는 보겠죠...^^




꽃며느리밥풀이 숨어있네요.




터리풀이 멈추라고 합니다.





함박꽃나무를 보고가라는 건가봐요.




벚꽃과 달리 한번에 폈다 사라지않고 오래 피기 때문에,
만개한 꽃과 시든 꽃은 물론 봉오리까지 동시에 봅니다.

우리의 근성을 닮은 은근과 끈기의 꽃이죠.
그래서, 북한의 국화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나는 이의 발목을 잡는 장관입니다.




중청과 대청이 보입니다.




물레나물의 꽃잎이 펼쳐지기 직전입니다.




중청 꽃밭이 나왔습니다.






등대시호






만주송이풀




백당나무 뒤로 대청봉과 중청 산장이 보입니다.




중청산장에서 내려다 본 풍경.
오른쪽 천불동계곡과 왼쪽 멀리 울산바위로 햇볕이 쏟아졌습니다.






바람꽃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렇게 많이 핀 곳도 있지만,




국민 모델은 아직 봉오리도 찾기 힘듭니다.






금마타리와 범꼬리가 한창입니다.






분비나무.
한라산에서 많이 보는 구상나무와 차이점은,
분비나무는 열매의 실편이 위를 향하고, 구상나무는 아래를 향합니다.




꽃개회나무




물가에서 과일을 먹는데,
먹을 것을 노리고 다람쥐가 몰려들었습니다.
과일쪼가리에 정신이 팔려, 가까이가도 도망을 안갑니다.




박쥐나무도 보입니다.

2016.06.25 설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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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악산


등록일: 2016-07-01 09:49
조회수: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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