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과의원

 

      



북한산의 봄(2)


노루귀


북한산 정릉매표소.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날이다.


골치아픈 제비꽃.

태백제비꽃으로 생각한다.


서울제비꽃


아를의 여인

L'Arlésienne, Suite No. 2 (Arr. E. Guiraud) : III. Menuet (Andantino quasi allegretto)  



잔털제비꽃





오늘은 노랑제비꽃의 날이다.


아를의 여인 ?..^^


약수터에 도착했다.


늘봄동산


늘봄샘.

그리고 늘봄이고 싶은 사람...^^


시원한 샘물 한잔 마셨다.



신록의 계절이 시작됐다.


두 여인의 小確幸



이곳엔 샘이 많았다.







노랑제비꽃을 보면,

병아리가 생각난다...^^






처녀치마는 이제 피기 시작했다.



정말 예쁜 노루귀를 만났다.

점심을 먹으며 쉬엄쉬엄 사진을 찍었다.


모델에 손을 대지 말아야하는데,

떨어져있던 둘을 붙여놓고 찍었다.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나의 나쁜 손~~



삼각산의 세 봉우리(백운대, 만경대, 인수봉)가 보이고,

뒤로 도봉산도 보인다.


양지꽃



딱총나무



싸리 열매



두 남자의 소확행...^^




고깔제비꽃




날씨가 좋고,

예쁜 노루귀를 만나서 즐거웠던 날


2019.04.04 북한산

  -목록보기  
제목: 북한산의 봄(2)


등록일: 2019-04-16 06:30
조회수: 75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 
신내과의원입니다